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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일기 (3.17)

by 새살률아 2025. 3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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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온한 저녁,
월요일이라 조금 피곤했지만
여느 월요일에 비하면 견딜만했다.

새롭게 마음을 다잡아보고자
오랜만에 짧은 러닝을 했다.

집에 돌아왔을때
뒤통수를 맞은듯 ...
아이와의 일이 좀 있었지만
잘 마무리 되었다.

'아직은 가르칠것이 많구나'
씁쓸한 마음

그럼에도 불구하고


< 오늘의 감사일기 >

1. 추운날씨라 했지만, 아주 나쁘지않아 러닝하기에 좋은 날씨라 감사합니다.

2. 집에 먹을것이 떨어지지않아 가족들이 맛있게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.

3. 아이의 순수함과 진실됨을 볼수있게 되어 감사합니다.

4. 오늘도 이렇게 글을 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.

5. 오늘 하루 일하는동안 특별한 일 없이 무사히 하루를 보낼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.

6. 집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책을 읽을수있었음에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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